월세 아파트에 투자할 때 실제로 얼마나 수익이 나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표면 수익률과 실질 순수익률(세금·비용 제외)을 정확히 계산해 투자 판단에 활용하세요.
임대수익률 계산 방법
표면 수익률 (연간 임대료 기준)
표면 수익률(%) = 연간 임대료 ÷ 매매가 × 100
순수익률 (비용 제외)
순수익률(%) = (연간 임대료 − 연간 비용) ÷ 투자금액 × 100
(연간 비용: 재산세, 종부세, 수리비, 공실 손실, 관리비 등)
임대수익률 계산 예시
매매가 3억 원, 월세 80만 원 아파트
- 연간 임대료: 80만 × 12 = 960만 원
- 표면 수익률: 960만 ÷ 3억 × 100 = 3.2%
- 연간 비용 (재산세 50만 + 수리비 20만 + 기타 30만 = 100만 원)
- 순수익률: (960만 − 100만) ÷ 3억 × 100 = 약 2.87%
지역별 임대수익률 평균 (2026년 기준)
| 지역 | 아파트 임대수익률 |
|---|---|
| 서울 | 2~3% |
| 수도권 (경기·인천) | 3~4% |
| 지방 광역시 | 4~5% |
| 지방 중소도시 | 5~7% |
임대수익률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투자는 아닙니다
수익률이 높은 지방 주택은 공실 리스크와 자산 가치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임대수익과 자본 차익(시세 상승)을 함께 고려하는 종합 수익률 관점이 필요합니다.
임대 소득세
연간 임대소득이 2,000만 원 이하면 분리과세(세율 14%)와 종합과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00만 원 초과는 종합소득세로 합산과세됩니다.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표면 수익률 = 연간 임대료 ÷ 매매가 × 100으로 계산합니다. 재산세·수리비 등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률은 (연간 임대료 − 비용) ÷ 투자금액 × 100입니다.
월세 수입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연간 임대소득 2,000만 원 이하는 분리과세(14%) 또는 종합과세 중 선택합니다. 2,000만 원 초과는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납부합니다.
임대수익률 몇 %면 좋은 투자인가요?
일반적으로 예금 금리보다 1~2%p 높은 수준이면 의미 있는 투자로 봅니다. 2026년 기준 예금 금리가 3% 수준이라면 순수익률 4~5% 이상을 목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자본 차익도 함께 고려하세요.
마무리
매매가, 월세, 비용을 입력하면 표면·순수익률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를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