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국민성장펀드 가입방법 및 출시일(+소득공제 혜택) 총정리

2026년 투자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국민성장펀드입니다. AI·반도체·바이오 등 12대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하면서 최대 40% 소득공제까지 챙길 수 있는 정책형 펀드인데요. iM증권(아이엠증권)은 KB자산운용 공모펀드의 공식 판매사로 지정되어, iM하이 앱(MTS)과 영업점 모두에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 글에서는 iM증권을 통한 국민성장펀드 가입방법과 출시일, 소득공제 혜택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총 6,000억 원 규모의 선착순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이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딱 3주뿐이고, 물량이 소진되면 기간 안에라도 바로 조기 마감됩니다. 2021년 뉴딜펀드 당시 인기 상품이 며칠 만에 완판된 선례가 있는 만큼, 지금 바로 준비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아래에서 iM증권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내용부터 단계별 가입방법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iM증권 국민성장펀드 핵심 요약

항목 내용
펀드 규모 국민참여형 6,000억 원 (전체 국민성장펀드 150조 원 중)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5월 22일(금) ~ 6월 11일(목), 3주간 선착순
가입 대상 만 19세 이상 국민 /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전용계좌 기준)
투자 한도 전용계좌: 5년간 최대 2억 원 (연 1억 원) / 일반계좌: 연 3,000만 원
소득공제 혜택 최대 40%, 최대 1,800만 원 공제 가능
배당소득 과세 5년간 9% 분리과세 (일반 15.4% 대비 파격적)
손실 완충 구조 정부 재정이 손실의 최대 20% 우선 부담
만기 5년 (환매금지형, 중도환매 불가)
iM증권 판매 펀드 KB자산운용 공모펀드
iM증권 가입 방법 iM하이 앱(MTS) 또는 영업점 방문

국민성장펀드란 무엇인가

국민성장펀드는 정부가 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로봇, 수소,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미래차 등 12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총 15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정책 펀드입니다. 2025년 12월 출범식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집행에 들어갔으며, 이 중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026년 5월 22일 출시됩니다.

일반 투자자는 공모펀드 형태로 가입하며, 국민이 어느 운용사 펀드를 선택하더라도 10개 자펀드에 분산 투자되어 동일한 포트폴리오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iM증권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공모펀드의 공식 판매사로 지정되어 있으며,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든 동일한 투자 포트폴리오가 적용됩니다.

국민성장펀드 손실 완충 구조 핵심
정부(첨단전략산업기금)가 전체 투자금의 20%를 후순위로 출자하여,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 자금이 먼저 소진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투자한 경우, 펀드 전체 손실이 20% 이내라면 국가가 먼저 부담합니다. 단, 원금 100% 보장 상품은 아니며, 20% 초과 손실부터는 투자자에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iM증권 국민성장펀드 출시일 및 판매 일정

공식 판매 기간은 2026년 5월 22일(금)부터 6월 11일(목)까지 총 3주간입니다. 전체 6,000억 원이 소진되면 기간 내에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iM증권은 KB자산운용 공모펀드의 판매사로, iM하이 앱(MTS)과 영업점을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 내용
5월 22일 ~ 5월 28일 (1주차) 온라인 판매 물량 전체의 50%로 제한 (초반 쏠림 방지 조치)
5월 22일 ~ 6월 4일 (1~2주차) 서민 우선 배정 기간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1,200억 원 배정)
6월 5일 ~ 6월 11일 (3주차) 잔여 서민 물량 포함 전 국민 대상 판매
전 기간 공통 선착순 마감 (물량 소진 시 기간 내 조기 종료 가능)

서민 우선 배정 대상(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에 해당하신다면, 첫 2주 이내에 신청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서민 전용 물량 1,200억 원은 6월 4일까지만 배정됩니다.

iM증권 가입 전 체크리스트
iM증권 계좌 — 5월 22일 이전에 미리 개설 (iM하이 앱 비대면 가능)
iM하이 앱 업데이트 — 최신 버전 확인 및 공동인증서·간편인증 점검
소득확인증명서 발급홈택스 또는 정부24에서 사전 발급 (서민 우선배정 대상자 필수)
투자금액 결정 — 3,000만 원 이하 구간 소득공제율 40%로 가장 유리

iM증권 국민성장펀드 가입방법 단계별 정리

iM증권을 통한 가입은 iM하이 앱(MTS) 비대면과 영업점 방문 두 가지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십시오.

  1. iM증권 계좌 개설 (사전 준비) — iM증권 계좌가 없다면 5월 22일 이전에 미리 개설합니다. iM하이 앱에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습니다.
  2. 소득확인증명서 발급 — 전용계좌 세제혜택을 받으려면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홈택스 또는 정부24에서 미리 발급받아 두십시오. 발급번호만 있어도 가입 시 활용 가능합니다.
  3. 5월 22일 iM하이 앱 접속 — 앱 내 ‘금융상품홈’ 또는 통합검색에서 ‘국민성장펀드’를 검색하여 상품을 선택합니다.
  4. 투자성향 진단 및 약관 동의 — 앱 내 투자성향 진단을 먼저 완료하고, 약관 동의 후 투자금액을 입력합니다.
  5. 소득확인증명서 제출 및 납입 방식 선택 — 일시납입 또는 정기이체 중 선택 후, 소득확인증명서(발급번호)를 제출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가입 조건 및 내 상황별 가능 여부

국민성장펀드는 전용계좌와 일반계좌로 나뉩니다. 소득공제 등 세제혜택을 온전히 받으려면 반드시 전용계좌로 가입해야 합니다.

구분 전용계좌 일반계좌
가입 자격 만 19세 이상 /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직전 3년 내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 없어야 함
제한 없음
투자 한도 5년간 총 2억 원 (연간 최대 1억 원) 연 3,000만 원
소득공제 최대 40% (최대 1,800만 원) 해당 없음
배당소득 분리과세 9% 적용 (5년간) 해당 없음

가능한 경우: 만 19세 이상이며 직전 3년간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이 없는 일반 직장인·자영업자라면 전용계좌로 가입해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애매한 경우: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에 근접하거나 넘었던 적이 있다면 전용계좌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은 iM증권 영업점이나 홈택스에서 먼저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경우: 직전 3년 중 1회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전용계좌 가입이 불가합니다. 이 경우 일반계좌로는 가입할 수 있지만 세제혜택은 받을 수 없습니다.

환매 제한 필수 주의사항
국민성장펀드는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입니다.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며, 거래소 상장 후 양도는 가능하지만 유동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 후 3년 이내 양도 시 적용받은 소득공제 혜택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하시고, 장기 투자 계획을 먼저 세우신 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소득공제 혜택 및 투자금액별 절세 시뮬레이션

국민성장펀드의 가장 큰 매력은 이중 세제혜택입니다.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이 통과되면서 법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소득공제는 투자금액 구간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투자금액 구간 소득공제율 구간별 최대 공제 금액
3,000만 원 이하 40% 최대 1,200만 원
3,000만 원 초과 ~ 5,000만 원 이하 20% 최대 400만 원 추가
5,000만 원 초과 ~ 7,000만 원 이하 10% 최대 200만 원 추가
7,000만 원 초과 0% 공제 없음
합산 최대 한도 최대 1,800만 원

투자금액별 예상 절세 효과를 연봉 구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수치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율은 개인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금액 소득공제 금액 연봉 5,000만 원 (세율 15%) 환급 추정 연봉 8,000만 원 (세율 24%) 환급 추정
500만 원 200만 원 약 30만 원 약 48만 원
1,000만 원 400만 원 약 60만 원 약 96만 원
3,000만 원 1,200만 원 약 180만 원 약 288만 원
5,000만 원 1,600만 원 약 240만 원 약 384만 원
7,000만 원 1,800만 원 약 270만 원 약 432만 원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놓치면 안 됩니다. 일반 펀드는 배당소득에 15.4% 세율이 적용되고,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최고 49.5%까지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수익이 얼마든 5년간 9%만 납부하면 되므로, 금융소득이 많은 투자자일수록 절세 효과가 더욱 큰 구조입니다.

iM증권 국민성장펀드 이용 팁 및 가입 전략

iM증권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할 때 실전에서 유용한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iM하이 앱 사전 점검: 5월 22일 이전에 iM하이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수단을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출시 당일 접속이 몰릴 경우 사전 준비 여부가 가입 성공을 가릅니다.
  • 출시 첫날 오전 접속 권장: 선착순 판매 구조상 출시 첫날 신청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스템 과부하 가능성을 대비해 개장 시간과 동시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서민 우선 배정 물량은 첫 2주 공략: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대상자라면 5월 22일~6월 4일 사이에 신청해야 서민 전용 물량 1,200억 원 배정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3,000만 원 이하 구간 우선 고려: 소득공제율 40%로 가장 효율이 높은 구간입니다. 추가 납입분은 공제율이 낮아지므로 여유 자금 규모를 먼저 정한 뒤 투자금액을 결정하십시오.
  • 전용계좌 필수 확인: 세제혜택을 받으려면 전용계좌로 가입해야 합니다. 가입 전 iM증권 영업점에 전용계좌 개설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할 3가지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닙니다. 정부가 20% 손실을 완충하지만, 초과 손실 시 투자자가 부담합니다.
5년간 자금이 묶입니다. 중도환매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하십시오.
3년 이내 양도 시 소득공제가 환수됩니다. 장기 투자 계획을 먼저 확정한 후 가입하십시오.

iM증권에서 국민성장펀드는 언제부터 가입할 수 있나요?

2026년 5월 22일(금)부터 가입이 시작됩니다. 판매 기간은 6월 11일(목)까지 3주간이며, iM증권은 iM하이 앱(MTS)과 영업점 모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총 6,000억 원 선착순 판매이므로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출시 당일 오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iM증권에서 가입하면 어떤 운용사 펀드가 적용되나요?

iM증권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공모펀드의 공식 판매사입니다. 어느 운용사 펀드를 선택하더라도 10개 자펀드에 동일하게 분산 투자되어 같은 포트폴리오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접근하기 편한 판매사를 선택하면 됩니다.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어떤 계좌로 가입해야 하나요?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전용계좌로 가입해야 합니다. 일반계좌로도 가입은 가능하지만 세제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용계좌 조건은 만 19세 이상(또는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이고 직전 3년 내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서민 우선 배정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투자자가 서민 우선 배정 대상입니다.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1,200억 원 규모가 우선 배정되며, 가입 시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홈택스 또는 정부24 발급)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활용하면 일반 물량보다 경쟁이 낮아 유리합니다.

5년 안에 팔 수 있나요? 중도에 환매가 되나요?

중도 환매는 불가능합니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로, 거래소 상장 후 시장에서 양도는 가능하지만 유동성이 낮아 거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후 3년 이내에 양도하면 적용받은 소득공제 혜택이 추징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던 적이 있으면 가입이 안 되나요?

전용계좌 가입은 불가합니다. 직전 3년 중 1회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였다면 세제혜택을 받는 전용계좌는 개설할 수 없습니다. 일반계좌로는 가입이 가능하지만 소득공제와 분리과세 혜택은 받을 수 없습니다.

iM증권 계좌가 없는데 바로 만들 수 있나요?

네, iM하이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신분증과 스마트폰 본인인증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개설할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출시 당일 접속이 몰릴 수 있으므로, 계좌개설과 앱 인증 설정은 출시 전에 미리 완료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마무리 정리

iM증권 국민성장펀드는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정부 주도 정책형 펀드입니다.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산 투자와 함께 최대 40% 소득공제, 배당소득 9% 분리과세라는 이중 세제혜택이 핵심입니다. 정부가 손실의 20%를 우선 부담하는 구조가 있지만,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니며 5년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가입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iM증권 계좌 개설과 소득확인증명서 발급을 준비해 두시고, 5월 22일 오전 iM하이 앱에서 빠르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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